NT700Z5C-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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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토피아 조회 0회 작성일 2021-02-22 23:17: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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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알못의 오래된 삼성노트북 크로노스7 업그레이드 도전기 02- SSD로 교체하기 (NT700Z5C-S68)

안녕하세요 해피 누나입니다.

2. 빠르다고 소문난 SSD로 교체하기
오래된 삼성 노트북을 윈도 10으로 업그레이드를 해도 느려서 사용하기가 어려웠어요. 원인과 해결책을 찾다가 제 노트북 하드디스크가 활성 100%로 계속 유지되는 문제점을 발견했었어요.
그래서 노트북이 계속 느렸던 거였어요.
그 이상의 원인은 저도 잘 모르지만, 삼성전자의 EVO 860 SSD 256G로 교체한 후에 노트북은 완전히 다른 아이가 되었습니다. 아주 빨라졌어요.
사실, 오래된 노트북에 투자하기가 좀 그래서 저렴한 SSD를 구매할까 고민도 했어요.
그런데 많은 후기를 읽어보니, 1~2만원으로 정신건강을 챙기는게 낫다고 판단이 되어서 삼성전자 SSD로 구매했어요. (저번 영상에 다*소 드라이버가 뭉개져버린 것도 심리적으로 약간 충격이었어요. 그래서 그 드라이버세트보다 비싸지만 충실한 1개의 제품으로 모든 과정을 수월하게 해쳐나갔답니다. : )
이번에 노트북 업그레이드에 도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노트북의 뒤판을 분리와 꽉 조인 나사풀기였어요. 그 외에는 많은 블로거와 유튜브분들의 영글고 영상의 도움으로 셀프 업그레이드가 수월하게 되었답니다.
컴알못인 제가 이렇게 할 수 있다면 여러분들도 모두 하실 수 있을 거예요. 도전해보세요~!!

ps1..베셀 9900 드라이버는 P.0x100 하나로 충분히 가능했어요.

컴알못의 오래된 삼성노트북 크로노스7 업그레이드 도전기 01- 뒤판열기 (NT700Z5C-S68)

안녕하세요 해피누나입니다.
컴알못인 제가 이번에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1. 오래된 노트북 업그레이드 첫 관문 - 뒤판 열기

오래된 삼성 노트북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은 뒤판을 여는 것입니다.

제가 가진 크로노스 7(NT700Z5C-S68) 시리즈는 뒤판이 하나로 붙어 있어요. 나사를 모두 풀어서 사이드를 살살 열어주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힘 조절을 실패하면 포트가 많은 부분이 약하여 뒤판에 금이 가기 쉬운 구조에요.

저는 처음에 저렴한 다이소 정밀 드라이버 세트를 구매해서 뒤판 나사들을 모두 풀어줬어요. 어려웠어요. 다이소 나사는 너무 얇고, 짧고, 헤드가 약했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세게 잠긴 나사를 만나니, 헤드가 뭉개지려고 했어요.
아무튼 뒤판은 다이소 제품으로 무사히 나사를 다 풀긴 했어요.

뒤판을 열 때는 못쓰는 각종 카드들로 열어줬습니다.
조심스럽게요.
이렇게 저의 노트북 업그레이드 첫 퀘스트가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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