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학교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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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네방네 조회 4회 작성일 2020-09-26 22:21: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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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선생님은 유령강사? 위탁 업체의 횡포, 방과후학교가 위험하다!

#고구마주의
#13만명의_유령강사
#민간위탁과_최저입찰제

김경희/ 방과후학교 강사 노조위원장

19. 3. 27. 오늘밤 김제동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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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희 : 교육비를 최저가 입찰로 한다면
교육의 질은 어떻게 보장할 수 있을까요.
나르샤TV : 개인강사로 운영하던방식이 언제부턴가 위탁업체로 전환되더니 교육부에서 위탁업체로 완전 교체를 권장하고 나선다
도대체 무슨이유일까 업무과중? 이득? 정말알수없음
JOTV korean 한국오빠 : 빙산의 일각입니다
JOTV korean 한국오빠 : 위탁업체ㅜ 윽 ㅜ
별이또 : 독서논술선생님의제자!
롤링베어Vlog : 유치원비리보다 사학비리가 더 엄청날거다
은하 : 학교에서 필요한 사람들 단기든 장기든 직접고용을 해야지. 간접고용 폐혜가 한두번도 아니고.
피카츄 : 아니 선생님들 바보고 교육청도 바보다 교육청에서 방과선생님들 구하면 되지 왜업체 개인으로 계악 하고난리 인데 교육청 이 문제지 왜 위탁주노 그게 이해가가나요
김은희 : 빙산의 일각 ㅡ두드릴수록 문제 먼지투성이처럼 펼쳐진다!
일반 공교육 시설 효능화차원에서
학교로 들어온 학원
일반 교사들에게도
방과후관련 업무로
주객전도의 엉터리
별도의 행정지원 조직 없이 바로도입된 것 자체가 탁상공론 폭탄의 씨앗?근거? 증거??
문제덩어리~적폐청산되길!

초등 방과후학교에 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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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맘톡의 쫌 아는 언니입니다.

초등학교에서는 정규 수업이 끝나고 진행되는 수업인 방과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방과후학교를 하는 것이 좋을지, 학원을 보내는게 좋을지 많이 고민이실 거예요.

지나 언니의 육아 이야기
≪ 초등 방과후학교에 관한 모든 것 ≫ 에서 예비초딩맘, 초딩맘들이 궁금해시는 것들을 알려드릴게요.


■ 바로보기

0:40 #방과후학교 꼭 해야 하나요?

01:20 #방과후학교프로그램 무엇이 있나요?

02:03 #방과후학교신청 정말 치열하나요?

03:16 방과후학교를 할까? #학원 을 보낼까?

04:18 #초등입학 3월, 방과후수업에 관한 Q\u0026A
(+)07:15 #방과후학교환불규정


[이미지 출처 / 맘톡, 아이클릭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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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궁금했거나, 구입을 앞둔 육아용품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꼭! 찾아오도록 할게요 :)

맘톡 ▶ http://www.momtalk.kr/link.jsp
팟캐스트 쫌아는언니의수다 ▶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253
맘톡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momtalkapp

'방과후 학교' 인기...수강 신청은 늘 전쟁 / YTN (Yes! Top News)

[앵커]
학교에서 정규 수업 이후에 교과 수업이나 다양한 예체능 수업을 하는 '방과후 학교'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강 신청이 몰리면서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되기 일쑤라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지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시내 한 초등학교의 방과후 학교.

강사의 꼼꼼한 지도로 로봇을 조립하는 학생들의 표정이 진지합니다.

생명 과학 수업에선 식물을 직접 만지면서 꽃과 잎의 역할을 공부합니다.

[박강희 / 초등학교 1학년 : 허브 향기 맡는 거, 허브 옮겨 심는 게 제일 좋았어요.]

월 2~3만 원의 수업료를 내면 익숙한 교실에서 다양한 교과나 예체능 수업을 받을 수 있어 만족도도 높습니다.

[이지후 / 초등학교 2학년 : 학원보다 멀지 않아서 좋고 재미있고 더 유익해요. 그래서 좋아요.]

전국 대부분의 초 중 고등학교에서 운영하는 방과후 학교는 사교육비 절감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방과후학교에 참여한 학생의 1인당 연간 사교육비 절감 효과는 초등학생 45만7천 원, 일반고 학생도 26만2천 원에 이릅니다.

하지만 수요보다 공급이 훨씬 부족해 원하는 수업을 신청할 수 없다는 게 문제.

온라인 접수 시간이 되면 온 가족이 컴퓨터에 매달리는 웃지 못할 풍경이 벌어집니다.

[정 모 씨 / 학부모 : 신청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해보면 아이를 (따로) 보살펴야 하는 문제도 있고 경제적 부담도 확 늘어나기 때문에 그것을 꼭 해내려고 온 가족이 미친 듯이 매달리는 일이 생기죠.]

지난 7일에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나이스의 접속 오류로 접수를 못 한 학부모들의 항의가 빗발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강사 관리 등 업무가 몰리고 안전 문제까지 겹쳐 수업을 무작정 늘리는 건 부담이라는 게 학교 현장의 하소연입니다.

[류진숙 / 상지초등학교 교사 : 결국은 예산 아닐까요? 인력을 쓰든 좋은 강사를 쓰든 예산이 절대적으로 필요할 거 같은데요.]

2008년부터 각 시도 교육청이 관리하는 방과후학교 사업.

맞벌이 가정이 늘어난 현실 속에 수강 신청 때마다 반복되는 전쟁을 피할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절실해 보입니다.

YTN 김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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